2010/07/31 19:18
신논현역 앞에 있는 베트남 음식점. Tang. 분차 라는 음식이 유명하다는 리뷰를 보고 방문. 분차는 쌀국수를 소스에 찍어 불에 구운 돼지고기와 함께 먹는 음식이다. 돼지고기는 양념을 해서 불에 구운 것으로 약간 달콤하고 짭짤한 맛이 좋았다. 상큼한 분차소스와 국수가 돼지고기의 느끼함을 상쇄한다. 조금 가격대가 비싸지만. 맛과 서비스. 분위기 모두 상위권. 추천할만 하다
이것이 분차의 돼지고기
같이 먹었던 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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